거미줄로 꾸며진 스튜디오에 딜러 분장까지 더해지니까 평소 테이블이랑 분위기가 완전 다릅니다. 상처 메이크업까지 디테일하게 들어가 있어서 할로윈 컨셉 제대로 살린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