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의시 한편
2025-10-21 23:43:00조회 621추천 2댓글 6
가 슴이 따뜻한 너였기에
나 는 너를 사랑한다
다 른사람이 느끼지못한
라 디오에선
마 치
바 보같은 표정으로 너를 대한다
사 랑한다는 그 말한마디가
아 주
자 장가 처럼 들리고
차 가운 너의 말한마디가
카 세트에서는
타 인의 목소리로
파 릇파릇 피어나는
하 얀 민들레 처럼 ㅠㅠ 널 사랑해
외롭다
댓글 6
캬 좋은시이네요
옛날에 외운시인데 가물가물하네요
시는 ..새벽 감성 타야되는데
ㅅㅅㅅㅅㅅㅅ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외로움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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