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판 지켜보다 보니 들어갈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네요. 괜찮아 보였던 흐름도 갑자기 바뀌니까 참 어렵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조급해하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