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나 한잔 합시다
2025-10-23 03:47:39조회 683추천 1댓글 8
우리 차나 한 잔 합시다.
오후의 햇살이 대숲을 화사하게 비추고,
샘물은 기쁨에 들떠 흐르고,
탕관에서 솔잎 사이로 부는 산들바람 소리가 들려온다.
아, 덧없는 것을 꿈꿨던 어리석음과 사물의 아름다움 속에서 서성거립시다.
댓글 8
퇴근 하셔야죠!!
전 아직이요
커담 고곡
고생하셨습니다
아아 ㄱㅈㅇ
ㅅㅅㅅㅅㅅㅅㅅ
차 한잔의 여유 좋네요.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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