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은 신정환에게 "실제로 뎅기열에 걸린 적이 있었냐"고 물었다. 탁재훈의 물음에 신정환은 "없었다"며 "당시 친한 형이 아이디어를 준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당시 사진은 진짜라며 "연출은 아니었다. 진짜 의사랑 간호사고, 필리핀 병원이었다. 심전도 검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뎅기열 걸린적 없고, 사진은 심전도 검사 사진이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