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맹구가 철모를 벅벅 긁고 있었다 그걸 친구가 봤더니 갑자기 말한다 "야 머리 가려우면 철모 벗고 긁지 왜 그렇게 긁냐??" 그러자 맹구 왈, "야!! 너 그러면 길 가다가 엉덩이 가려우면 바지 벗고 긁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