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주는 위로
2025-11-01 16:53:49조회 618추천 10댓글 17
하루가 참 길었죠.
해야 할 일들은 끝이 없고, 마음은 따라가기 버거웠던 하루.
그런데 이상하게도 저녁이 되면
그 모든 복잡한 일들이 조금은 멀게 느껴져요.
지나온 하루를 굳이 평가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잘한 일보다 버텨낸 시간에 더 큰 의미를 두면 좋겠어요.
불빛이 하나둘 켜지는 도시처럼
우리 마음에도 천천히 따뜻한 온기가 스며들길 바라요.
이 저녁만큼은, 그저 편안했으면 좋겠어요~~
댓글 17
네 퇴근 후 저녁
벌써 그시간이네요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일요일은 집에서 쉬어야죠
일요일도 나와서 놀아야죠
따뜻한 말이네요
네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넵 감사합니다
네 편안하게 보고 갑니다.
수고요...
잘보고가요
화이팅해요~~~!!!!
저녁의 위로 좋네요~
화이팅입니다 ㅎㅎ
파이팅입니다 ㅎ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