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 너 얘들 또 팼냐? 동현 : 네.... 선생님 : 안 되겠다. 너 내일 어머니 모셔와. 동현 : 어머니 안 계세요. 선생님 : 내가 괜한 말을 했구나. 그럼 아버지 모셔오렴. 동현 : 아빠 바쁘세요. 선생님 : 무슨 일 하시는데? 동현 : 뉴욕에 빌딩 두 채 있으시고 호텔도 경영하십니다. 선생님 : 우와~ 동현 : 그리고 시드니에도 빌딩 세 채 있고 마찬가지로 호텔 경영하십니다. 선생님 : 그러니까 뭐 하시냐고! 동현 : 부루마블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