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는 사람
2025-11-07 01:24:36조회 731추천 8댓글 11
어느 교회에서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었다.
"여러분들 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신 분, 손들어 보세요."
아무 반응이 없자, 다시 물었다.
"아무도 없습니까? 손들어 보세요."
그때, 저 뒤에서 한 할아버지가 손을 들었다.
목사는 감격스러운 목소리로
"할아버님,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는지 우리에게 말씀해주세요."
라고 말했다.
나이가 들어서 힘없는 목소리로 할아버진 말씀하셨다.
"응, 있었는데… 다… 죽었어."
댓글 11
재밌게 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과연 미워할 사람들이 없으실만하네요
그러게요...
목사님 뻘줌하시겠네요
ㅋㅋㅋㅋㅋ
잼있게 보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ㅈㅎㅎㅎ
ㅋㅋㅋㅋㅋ 반전이네요
파이팅하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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