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2025-11-08 20:29:24조회 669추천 10댓글 11
밤의 한 조각
조용한 밤,
세상은 잠들었는데
내 생각만 깨어 있다.
불빛은 하나둘 꺼지고,
마음은 천천히 정리된다.
오늘의 후회도,
내일의 걱정도
이 밤엔 잠시 쉬어가길.
댓글 11
좋은 시네요 잘 읽고 갑니다
잘 읽고갑니다
좋은 시네요
좋은글 감사요
좋은 글이네요 ㅎㅎ
좋은시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글이네요
화이팅~~~~!!
시가 좋네요 ㅠㅠ
파이팅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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