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자랑에 바쁜 아줌마
2025-11-09 05:31:14조회 628추천 5댓글 7
이웃에 사는 아줌마 둘이 서로 아들 자랑을 늘어놓았다.
아줌마1:우리 애는 참 착해요. 반찬 투정도 안 하고 용돈 달라고도 하지 않고….
아줌마2:우리 애는요, 반항도 않고 싸우지도 않고….
아줌마1 : 애가 몇 살이죠?
아줌마2 : 아, 갓 돌 지났어요. 그쪽은요?
아줌마1 : 우리 애는 100일밖에 안 됐어요.
댓글 7
잘보고갑니다
감사힙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화이팅~~~~!!
ㅋㅋㅋㅋㅋ귀엽네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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