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크리스 플렉센 (1패, ERA 4.50)
3월 28일 NC전 4이닝 3실점 패전.
4이닝 동안 5개의 볼넷을 내준 제구 불안이 심각합니다. KBO의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존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평이 지배적이라, 오늘 경기에서도 스트라이크 존 설정에 애를 먹을 가능성이 크다
한화: 윌켈 에르난데스 (0승 0패, ERA 7.71)
3월 28일 키움전 4.2이닝 4실점.
구종 단조로움이 간파당하며 난타당했습니다. 역시 4개의 볼넷을 기록한 제구력이 변수입니다. 두산 타선이 침체되어 있긴 하지만, 스스로 무너지는 투구가 나온다면 이닝 소화에 큰 차질이 생길 수 있다.
크보 투수선발 정보
2026-04-03 15:48:25조회 433댓글 4
댓글 4
참고 하세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건승하세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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