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앨빈 로드리게스 (1승, ERA 0.00)

3월 28일 삼성전 5이닝 무실점 승리.

압도적인 구위로 무실점 피칭을 했으나, 5개의 볼넷이 말해주듯 제구 불안이 숙제입니다. 사직 홈 데뷔전이라는 중압감을 이겨내고 스트라이크 존을 얼마나 공략하느냐가 승부처.

SSG: 미치 화이트 (0승 1패, ERA 11.25)

3월 28일 KIA전 4이닝 5실점 패전.

4이닝 동안 무려 9개의 안타를 허용하며 난타당했습니다. 작년 롯데 원정에서도 고전했던 기억이 있고, 첫 원정 등판이라는 점이 투구 밸런스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