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사 “인생은 시한부 환자다. 죽기만을 기다리니까.” △경제학자 “인생은 사양산업이다. 누구나 늙으면 기능과 용도가 줄어든다.” △철도기관사 “인생은 기차다. 출발한 인생은 잘못 탔다고 도중 하차할 수 없다.” △도박꾼 “인생은 도박이다. 첫 끗발이 개끗발이다.” △신구 “인생은 게다. 니들이 게맛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