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꾼의 유언
2025-11-21 03:43:39조회 680추천 4댓글 8
한 술꾼이 죽으며 같은 술꾼 친구에게 말했다.
“내가 죽으면 내 무덤에 술을 뿌려주겠나?”
술꾼의 부탁에 아직 술이 덜 깬 듯한 친구가 되물었다.
“그래, 뿌려줌세. 그런데 내 콩팥으로 한번 거르고 난 것도 괜찮겠나?”
댓글 8
ㄷㄷㄷ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술꾼
술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너무하네요
화이팅!!!!!!
ㅋㅋㅋㅋ콩팥으로 거르지마요ㅋㅋ
ㅅㅅㅅㅅㅅㅅㅅ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