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9일 17:00 고척돔

KT 선발 투수: 고영표
이번 시즌 6경기에 등판해 1승 3패, 31이닝을 소화하며 ERA 4.94, WHIP 1.55, 피안타율 0.311을 기록 중
5월 1일 KIA전에서는 6이닝 동안 사사구 없이 피안타 5개, 탈삼진 12개를 솎아내며 2실점(ERA 3.00, 피안타율 0.217)으로 위력적인 투구

투수별 상대 전적 (vs 키움): 이번 시즌 4월 19일에 한 차례 맞붙었습니다. 6이닝 5피안타(2피홈런) 2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상대 ERA 3.00, 상대 피안타율 0.227로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했지만, 2방의 피홈런이 결국 패전의 빌미가 되었다.

선발 투수: 라울 알칸타라

6경기에서 2승 3패, 37.2이닝을 던져 ERA 3.35, WHIP 1.41, 피안타율 0.299를 기록 중이며, 4번의 퀄리티 스타트를 만들어냈다

탁월한 이닝소화한 화력과 함께 볼넷 억제력이 강점인 투수.

최근 흐름: 기복이 다소 있는 상태. 4월 22일 NC전에서 8이닝 무실점 5탈삼진(ERA 0.00)으로 완벽투를 펼친 후, 직전 등판인 4월 28일 롯데전에서는 6이닝 10피안타 5실점(ERA 7.50)으로 난타당하며 피안타율이 0.357까지 급증함.

투수별 상대 전적 (vs KT): 알칸타라는 이번 시즌 KT 를 상대로 첫 맞대결을 치릅니다.

최근 타선 흐름

KT: 타선이 폭발하며 5연승 질주를 달리고 있습니다. 중반 이닝 집중력이 매우 좋으며, 선두 타자 출루 후 하위 타선까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짜임새 있는 타격이 연일 득점으로 연결되는 중.

키움: 전날 영봉패를 포함해 팀이 5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졌습니다. 공격 활로가 막혀 득점권 빈타에 시달리고 있으며, 선발이 무너질 경우 타선이 이를 극복하지 못하는 무기력한 흐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