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아버지, 좋은 소식이 있어요.” 아버지 “정말? 무슨 일인데?” 아들 “제가 F 학점 면하면 선물로 100만 원 주시기로 약속하신 거 기억하시죠?” 아버지 “물론이지, 그래! 이번 학기에 시험을 잘 봤나 보구나! F학점은 면했니?” 그러자 아들이 말합니다. 아들 “그 돈 아버지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