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힘들어서...
2025-11-24 22:41:01조회 638추천 7댓글 10
어느 날 막다른 골목에서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생쥐와 배가 몹시 고픈 고양이가 마주쳤다.
고양이는 침을 질질 흘리면서
“오늘 너를 기어이 먹어야겠다!”
그러자 생쥐가 고양이 귀에다 입을 대고 아주 느끼한 소리로 말했다.
“나 오늘 사는 게 고달파서 쥐약 먹었다!”
댓글 10
좋아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화이팅
파이팅,,,
하지만 고양이는 쥐가 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
저 힘들어요
루루님 힘내요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
ㅋㅋㅋ 생쥐 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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