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동은 23일 오전, 지병으로 투병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1944년생인 고인은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다수의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활발히 활동했다. '원조 감초 배우'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