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타기 3 할머니는 택시를 잡고 있었는데 너무 늦은 시각이라 택시 잡기가 하늘에서 별따기였다. 아무 택시도 그 할머니 앞에선 서질 않았다. 그런데 옆에 있는 다른 사람들 앞에는 척척 잘도 서는 것이었다. 그래서 할머니가 유심히 살핀 결과 그 사람 들은 죄다 이렇게 외치는 것이었다. " 따~블! "그래서 할머니는 한참 생각한 후에 이렇게 외쳤다. "따 따 따 따 따 ~~블!" 그러자 오는 모든 택시가 즐비하게 줄을 서는 것이었다. 첫번째 택시를 타고 목적지까지 무사이 왔는데 이번에는 요금이 3000원이 나왔는데 할머니는 3000원만을 주고 내리는 거였다 택시기사 왈~ "아니..? 할머니 왜 3000원만 주시나요? " 그러자 할머니 왈~ "이놈아..! 늙으면 말도 못더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