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잡은날
2025-11-26 05:09:59조회 1173추천 2댓글 5
태어날 때 해주는 것보다 초등학교 때 해주는 것이 낫다는 주위 사람들의 조언에 따라 늦추고 늦추던 큰놈 고추 수술을 해주었다.
수술을 마치고 집에 온 오빠의 이상한 행동거지를 보고 막내딸이 엄마에게 이유를 물어본 모양이었다.
설명하기가 복잡하여 아내가 그냥….
“응 오빠 고추 잘랐어…!” 하고 답했다.
그러자 막내딸이 오빠를 보며 한마디했다고 한다.
“언니~~!”
댓글 5
ㅋㅋㅋ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
잘보고가요
화이팅입니다~~
ㅋㅋㅋㅋㅋㅋ언니라니 빵터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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