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목이 화난 이유
2025-11-26 05:56:25조회 1040추천 2댓글 5
일자무식인 조직폭력배 두목이 온라인으로 입금을 하기 위해 은행에 갔다.
입금할 통장의 계좌번호를 깜빡 잊고 두고 온 두목은 전화를 걸었다.
두목 : 너 통장 번호 좀 불러봐라.(계좌번호는 5489-6791-2569-0000이었다)
부하 : 예! 형님. 지금부터 부르겠습니다. 5489 다시.
두목 : 그래 다시.
부하 : 6791 다시.
두목 : (솟아오르는 화를 참으며) 그래 다시.
부하 : 2569 다시.
두목 : 너 죽고 싶냐? 나한테 장난치냐?
부하 : ?? 아닙니다요, 형님! 정확하게 불렀는데요.
두목 : 야! 첨부터 잘 불러야지. 왜 자꾸 다시 다시 하냐?
댓글 5
ㅋㅋㅋ 웃고갑니다
ㅋㅋㅌ,,,
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입니다~~
ㅋㅋㅋ 두목님 속터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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