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인이 남편이 이상하자 병원에 데려갔다. 한참을 진찰한 후 의사가 부인을 조용히 불렀다. 의사: 남편은 ‘치매’ 아니면 ‘에이즈’입니다. 부인: 뭐라고요? 그 둘이 비슷한 병인가요? 의사: 초기 증상은 비슷해요. 부인: 그럼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의사: (곰곰이 생각하다) 남편을 차에 태우고 가다 시골길에 떨어뜨리고, 집으로 가세요. 남편이 집에 찾아오면 치매가 아니고, 에이즈니까 알아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