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쥐약을 사려고 매점에 들렀다가 갑자기 쥐약 값이 비싼 이유가 궁금했다. 그래서 남자는 “도대체 성분이 뭐란 말이오? 스테이크라도 되나?”라며 비꼬듯이 물었다. 그 말을 들은 멀구가 이렇게 대답했다. “쥐한테는 최후의 만찬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