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말의 속뜻
2025-11-30 07:16:19조회 939추천 3댓글 8
▲내가 저녁 준비 도와줄까?
(어째서 여태 저녁식사가 준비되지 않은 거야?)
▲여보, 쉬었다 해. 당신 과로하고 있다고.
(그놈의 청소기 세탁기 소리 때문에 TV를 볼 수 없단 말이야.)
▲여보, 물질적인 것이 있어야 우리의 사랑이 증명되는 건 아니잖아.
(나 또 결혼기념일을 잊었단 말이야.)
▲내 기억력이 얼마나 나쁜지 당신 잘 알잖아.
(난 첫키스를 했던 여자의 집도 기억하고 내가 소유했던 자동차들의 번호도 죄다 기억하지만 당신 생일은 잊어먹었어.)
▲그 옷 끝내주는군.
(제발 그만 입어 봐. 나 허기진다고.)
댓글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ㅌㅋ
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영
ㅋㅋㅋㅋㅋ
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빵터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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