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랑한 사오정
2025-12-01 01:05:44조회 702추천 5댓글 4
초등학교 미술시간.
선생님:“여러분, 오늘은 목장풍경을 한번 그려볼까요?”
학생들:“네.”
주어진 시간이 끝나자 학생들은 저마다 정성스레 그린 그림을 선생님에게 제출했다.
그런데 사오정의 스케치북은 백지 그대로였다.
선생님:“사오정은 어떤 그림을 그린 거니?”
사오정:“풀을 뜯는 소요.”
선생님:“풀은 어디 있니?”
사오정:“소가 다 먹었어요.”
선생님:“그럼 소는?”
사오정:“선생님도 참…소가 풀을 다 먹었는데 여기 있겠어요?”
댓글 4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
화이팅~~~!!!
ㅋㅋㅋㅋㅋㅋ 맹랑하네요 사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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