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라고 느껴질 때 애인 :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봐도 별 여자 없을 때. 마누라 : 미우나 고우나 토끼 같은 자식들을 볼 때. ▲자주 하는 말 애인 : 사랑해! 보고 싶어! 전화할게! 잘 자! 그래! 알지? 마누라 : 하지 마! 죽고 싶어! 그냥 잘게! 시끄러워! 싫어! 몰라! ▲자주 듣는 말 애인 : 전화해! 잘 가! 바람 피우지 마! 자기야! 정말? 등등 마누라 : 보약 먹여놨더니 힘도 못 쓰고 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