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의 절규
2025-12-02 01:25:09조회 653추천 6댓글 6
어느 날 모기 한 마리가 사오정의 팔에 앉았다. 모기는 오정이 보고 있는 줄도 모르고 피를 맛있게 빨아먹었다.
오정은 모기를 죽이기 위해 팔을 번쩍 들었다. 그러자 모기가 다급하게 오정에게 외쳤다.
‘잠깐!… 내겐 당신의 피가 흐르고 있어요.’
댓글 6
ㅋㅋㅋㅋ웃기네욜
웃어요..
ㅋㅋㅋ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
화이팅~~~~!!
모기 절규 웃기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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