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 음성메시지
2025-12-02 02:15:50조회 721추천 6댓글 6
산골에서만 살던 사오정이 난생 처음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게 되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상대방은 전화를 받지 않고 휴대전화에서 음성안내가 나왔다.
“삐 소리가 나면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그러자 사오정은 떨리는 마음으로 또박또박 말했다. “메. 시. 지.”
댓글 6
ㅋㅋㅋㅋㅋ웃김
ㅋㅋㅋㅋㅋ
ㅋㅋㅋ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
화이팅~~~~~!!
ㅋㅋㅋ 사오정 너무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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