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을 한 얼굴로 미인대회에서 1등을 한 미인에게 사회자가 소감을 물었다. 그러자 그 미인 답변. "뼈를 깎고 살을 에는 아픔 끝에 얻은 영광"이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