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경찰이 뽑은 황당 사건3
2025-12-03 03:02:16조회 699추천 6댓글 3
사우나서 잠자던 남자 성기 깨문 사건.
대구중부경찰서는 사우나 수면실에서 잠을 자던 배모씨의 성기를 깨문 혐의로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 이씨는 이날 만취한 상태에서 대구시 모 사우나
수면실에서 옆에서 잠을 자던 배씨의 성기를 깨물고 흔든 혐의. 경찰에서 이씨는 "술에 취해 성기를 어묵으로 착각했다"고 진술.
댓글 3
ㅋㅋㅋ 소세지라고 얘기해야지
ㅋㅋㅋㅋㅋ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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