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대학생때엔 삐삐 라는 물건이 있었는
2025-12-03 03:08:58조회 806추천 9댓글 4

라떼 대학생때엔 삐삐 라는 물건이 있었는데.
전파수신이 잘 안 되는 지역에 있으면
당연히 삐삐 수신도 안 되곤 했다.
특히 지하에 있는 술집 노래방 등등…
그래서 온갖 음성사서함 알림은 물론
82825 (빨리빨리와) - 주로 집
1818 (시바시바) - ???
둥등이 겹겹이 쌓일 때가 종종 있었다.
당시엔 숫자밖에 보낼 수 없다보니
숫자로 의미를 담곤 했는데.
486 (사랑해)
012486 (영원히사랑해)
1177155404 (I MISS YOU)
음 스윗한 것만 생각나는 건 왜일까????
또 뭐 있더라……
댓글 4
고등때 사용한건데....
전 중학교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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