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수면실서 다른 남성 성기 만진 사건. 대구성서경찰서는 목욕탕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다른 남성의 성기를 만진 혐의로 이모씨를 입건. 이씨는 한 목욕탕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박모씨의 성기를 2분여 동안 '쓰다듬은' 혐의. 이씨는 경찰조사에서 "너무 탐스러워 만졌다"고 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