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송년회의 계절입니다. 한 번 더 웃을 수 있는 건배사를 알려 드립니다. 먼저 이렇게 시작합니다. "자~! 요즘 건배사들이 많은데 다 우리말입니다. 제가 특별히 영어로 건배사를 할 테니 함께 따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렇게 멘트를 하면 일단, "우~와~~~!!!"하는 기대의 눈빛이 모아집니다. 그때, 진지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원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