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생일이 가까워지자 맹구는 여자친구에게 물었다. "맹순아. 생일에 어떤 선물 받고 싶니?" "큰 건 바라지 않아~. " 맹구는 여자친구의 배려에 감동을 받았고. 선물로 선크림을 사 주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선크림을 집어던지며 하는 말. "당장 다이아몬드같이 작은 거 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