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머니
2025-12-03 21:13:54조회 857추천 10댓글 4
어느 날 어떤 할머니가 돈을 찾으러 은행엘 갔다.
할머니가 금액을 기입하는 난에 써넣은 액수를 보고 직원이 황당한 얼굴을 했다.
금액란에는 '다'라고 쓰여 있었다. 그래서 그 직원은 "할머니 이렇게 적으시면 안돼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할머니는 다시 써서 냈다. 직원은 더 이상한 표정으로 할머니를 바라보았다.
금액란에는 '반만'이라고 쓰여 있었다.
댓글 4
ㅋㅋㅋ 웃고갑니다
웃어요..
ㅋㅋㅋㅋㅋ
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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