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과의 대화 (생선가게)
2025-12-04 02:55:06조회 907댓글 5
어떤 친구가 생선 가게에서 조기를 사려고 싱싱한 것을 고르고 있었다.
조기 한 마리를 손에 들고 냄새를 맡자, 생선 가게 주인이 버럭 소리를 질렀다.
"왜 멀쩡한 고기를 가지고 냄새를 맡고 야단이오?
" "냄새를 맡는 것이 아니라 귓속말로 바다 소식을 좀 물어봤소." "그래 조기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바다를 떠난 지 벌써 1주일이 넘어서 최근 소식은 알 수 없답니다."
댓글 5
ㅋㅋㅋ 웃고갑니다
웃어요...
ㅋㅋㅋㅋㅋㅋ
건승~~~~~!!
아 ㅋㅋ 썰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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