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남자가 술집에서 술을 마시며 대화를 하고 있었다. 남자 A : 우리 마누라가 딸아이 교복을 입고 나서 말하더군. "당신을 위한 이벤트에요. 나는 당신의 학생. 오늘 밤 마음껏 괴롭혀 주세요, 선생님." 남자 B : 그래서 어떻게 했어? 남자 A : 응~자율학습 시키고 나왔어. 남자 B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