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학에서 수 년 동안 공부를 하고 드디어 자기병원을 차리게 된 B씨.드디어 자신의 병원에 어떤사람이 찾아왔는데...그는 괜히 아직 개통도 안 된 핸드폰을 가지고 전문용어를 수 십 분씩 사용하며 바쁜척을 했다. 그러고선... 의사:아..죄송합니다.미국에 있는ㅇㅇ병원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와서요...아..어디가 아파서 오셨습니까? 손님:네?저는 전화 개통하러 온 전화국 직원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