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헤임(Trondheim) 블록'은 노르웨이 우표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가치 있는 우표 수집품입니다. 1855년에 발행된 노르웨이 최초의 우표(4실링 블루)가 39장 연속으로 붙어 있는 블록으로, 세계적인 희귀성을 자랑합니다.
역사와 발견
발행: 1855년 1월 1일, 노르웨이 최초의 우표로 발행. 국장인 도끼를 든 사자가 디자인되어 있음.
발견: 미국으로 향하던 서류 소포에 부착되었다가 배달 불가로 반송되었으며, 이후 트론헤임 중앙역에 약 75년간 잊혀진 채 보관되어 있었음.
2025년 기준 240만달러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