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 대백과 사전 1567년 - 약 175억원 -
1562년에서 1567년 사이에 가정제를 위해 제작된 영락백과사전 의 필사본 2권(2268-2269장과 7391-7392장으로 구성됨) . 1403년에서 1408년 사이에 제작된 원본은 현재 분실되었으며, 16세기 필사본 11,095권 중 약 400권만 남아 있다. 프랑스의 개인 소유였던 이전에 기록되지 않았던 이 두 권의 책이 구입.
가장 비싸게 팔린 원고, 책
2026-06-28 16:45:12조회 82댓글 9

댓글 9
ㅅㅅㅅㅅㅅㅅㅅㅅㅅ
영락대백과라...
대단한 가격이네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 입니다 ㅎㅎㅎ
ㅅㅅㅅㅅㅅㅅㅅㅅ
화이팅 입니다 ㅎㅎㅎ
ㅋㅋㅋ ㅋㅋㅋ
와우 대단하네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