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들여라
- 조선왕조 시절 양반 쌍놈 구별이 있었듯이 지금도 귀족 평민의 구별이 있다.
돈 많으면 귀족이고 없으면 평민이다.
평민에 속한다고 당장 자살할게 아니라면 주어진 조건을 수긍하고 열심히 노력해보는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다.
역경에 처했을 때는 절망으로 도피하거나 억울해하지 말고 자신의 실존을 직시하라.
맘을 가라앉히고 자신의 운이 통할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야 한다.
궁즉통이다. 제 잘난 맛으로 사는 사람은 행복하다. 괜한 열등감에 시달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