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용감보다는 비겁을 선택하라
- 을사늑약 때문에 분에 못 이겨 자결한 민영환 선생이,
자신이 비겁하다고 느끼더라도 악착같이 살아남아 끈질긴 독립운동을 했더라면 조국에 훨씬 더 보탬이 되었을 것이다.
어떤 자살도 용감하지 않다.
남들이 비겁하다고 할지 언정 질깃질깃 살아남아 길게 보고 차근차근 목적을 이뤄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