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창자"

돼지의 변이 지나가는 곳이라 소독을 했어야 했는데 뜨거운 증기를 가하면 쪼그라 들어서 물로 깨끗이 씻을 수밖에 없었다고 함.
게다가 잘 찢어져서 효과는 미비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