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유부남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던 한 여성이 유부남의 아내에게 들킬 위기에 처하자 창문 밖으로 매달리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8일(현지시간) 더선에 따르면 목격자가 촬영한 영상에는 하얀 옷을 입은 한 여성이 10층 난간에 매달린 채 위태롭게 아래층으로 내려가려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에 따르면 상의를 벗고 있는 한 남성이 창문 사이로 여성과 짧게 대화를 나눈 뒤 사라지고, 휴대전화를 들고 있던 여성은 건물 외벽 배관과 창턱을 이용해 아래층으로 이동했다. 목숨건 불륜이네요..